손씻기 30초, 물로만 씻어도 될까요?비누를 써야 하는 순간부터 손소독제가 더 편리한 상황, 자주 놓치는 손 부위까지 한 번에 정리해 보겠습니다. 살피소 요약 처방전 화장실 이용 후 손씻기 실천율은 86.0%였지만, 비누를 사용한 비율은 46.7%였습니다. 비누로 손을 씻은 사람 중 30초 이상 실천한 비율은 11.4%, 실제 손씻기 시간은 평균 13.9초였습니다. 손에 오염이 보이거나 음식 조리·화장실 이용 뒤에는 흐르는 물과 비누가 우선입니다. 물과 비누를 쓸 수 없고 손이 눈에 띄게 더럽지 않다면 알코올 60% 이상 손소독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손바닥만 문지르지 말고 손등, 손가락 사이, 손톱 밑, 엄지, 손목까지 씻는 습관이 중요합니다. 이 글의 주요 목차..
샴푸를 할 때 손에 머리카락이 많이 묻어나오거나, 드라이기를 사용한 뒤 바닥에 머리카락이 떨어져 있는 모습을 보면 누구나 걱정이 될 수 있습니다. 평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기던 일도 반복해서 눈에 보이면 “혹시 탈모가 시작된 것은 아닐까?”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. 탈모는 특정 연령대나 성별에만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유전, 스트레스, 영양 상태, 두피 환경, 생활습관 등 여러 요인이 함께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입니다.특히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한두 번 많이 빠졌다고 해서 바로 탈모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. 다만 빠지는 양이 평소보다 명백하게 늘었거나, 모발이 가늘어지고, 정수리나 이마 주변의 숱이 줄어드는 느낌이 계속된다면 자신의 상태를 차분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. 이..